원조 걸크러시의 이본♥심현섭 “썸탈꺼야” 궁금증 증폭…리즈 시절 미모 공개. 김건모 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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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먹고 다니냐’ 이본, 원조 걸크러시의 쿨한 입담..배우 이본 측은 문세흥 촬영 감독과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진심이었다”…’미우새’ 김건모, 이본에 뒤늦은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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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혜성처럼 등장했던 스타 이본! 원래 연예인을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지금까지도 임팩트 강하고 오랫동안 기억이 나는 스타를 뽑으라면 저는 이본이 생각나네요 90년도에는 티비 방송도 자주 봤지만 라디오 또한 못지않은 인기를 끌었거든요 그때 이본은 오후8시에 하는 이본의 볼륨을 높여요 장수 MC로 활동할 정도로 인기도 많고 진행을 매끄럽게 잘 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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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에 들어 방송 활동이 아예 없어졌는데, 본인 해명으로는 어머니의 병간호 때문이었다고 한다.​별명은 ‘까만 콩’이다.​2017년 복면가왕 51차 경연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핑크팬더로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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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먹고 다니냐?’ 이본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이야기했다.​6일 밤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국회의원 이철희, 방송인 이본, 개그맨 심현섭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이철희는 정계 입문부터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철희는 27년 전 아내에게 쓴 연애 편지를 공개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김수미는 이철희의 연애 편지를 읽은 뒤 “슬프다. 나는 남편한테 편지를 받은 적이 없다”고 한탄해 웃음을 더했다.​또한 이철희는 “어머니가 저를 마흔 한살에 낳으셨다. 완전 늦둥이다”라면서 “막내라서 엄마가 애틋하다. 어머니가 고등학교 1학년 때 돌아가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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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본과 심현섭이 김수미를 찾았다. 이본은 과거 납치 당했던 일화를 전했다. 이본은 “과거 납치를 당했다. ‘형이 이본 씨 팬이어서 그랬다’고 하더라”고 했다.​이본은 “납치범이 유명한 관광 명소가 어디냐고 하더라. 그래서 같이 전을 먹었다”고 했다.​이어 이본은 “다음 날 고급 스포츠 카와 편지를 주면서 프러포즈를 하더라. 계속 거절했더니 포기하시더라”고 밝혔다.

이본은 데뷔하게 된 계기로 “광고를 촬영하러 갔는데 손창민 선배님이 있더라. 그래서 이 일을 하고 있다는 걸 실감했다”고 했다.​이어 이본은 SBS 공채 동기로 정혜영, 남성진 등을 언급했다. 이본은 “싸가지 없는 연예인 블랙 리스트에 올랐다. 건방지고 싸가지 없는 걸로 상위권을 기록했다”면서 윤정수에게 “내가 싸가지가 없느냐”고 물었다. 이에 윤정수는 이본에게 “조금 어렵기는 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이본은 “나는 말할 때 눈을 보고 이야기해야 한다. 그래서 오해를 샀던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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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본은 오랜 기간 DJ로 활동했던 프로그램을 하차한 이유로 “어머니가 암투병을 했다. 나 때문에 생긴 병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가 간호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햇는데, 어머니의 투병이 이렇게 길어질 줄 몰랐다”고 했다.​이어 심현섭과 이진호도 모친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특히 이진호는 “어머니가 대장암 말기 투병 중이다. 재발하셔서 항암만 24번 했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근 이본은 인스타그램에 “썸탈꺼야~~~~~~오늘 이랬던 나의 하루 !!마무리하고 잠든다아아아~”라는 글과 영상을 공개했다.​영상 속에서 이본은 물오른 미모로 보는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특히 이본은 리즈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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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 1972년 8월 3일 (나이 47세)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신체 키 168cm, 50kg, AB형​본관 덕수 이씨​가족 1남 3녀 중 셋째

​학력강남초등학교문창중학교선화고등학교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공연예술학과 뮤지컬ᆞ연극 전공 (석사)​데뷔 1993년 SBS 3기 공채 탤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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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성재와의 인연이 슈가맨 2에서 화제가 되었는데, 일본에서 같은 중학교를 다닌 동창이라고 한다.​그대 그리고 나라는 드라마에 출연당시 개념없는 짓을 저질렀는데 지각은 밥먹듯이 저지르고 최진실, 최불암, 차인표같은 기라성같은 선배들을 앞에두고 아예 펑크를 내는 기행까지 저질렀다고…

​원래 본명이 이본숙이고 예명이 이본이었는데 이본으로 이름을 개명했다.​하지만 아래 기타 문항에 후술된 것과 같이 너무나도 무개념한 행동을 한 탓에 사실상 연예인 활동이 끝났다고 봐도 무난하다고 볼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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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물의를 빚은 연예인들의 방송 복귀를 매우 부정적으로 보는 지금 세태에서 다시 방송 활동을 한다는건 논란이 일 소지가 다분하고 또 워낙에 어이없는 일을 저질러 사실상 방송 관계자들의 눈밖에 난 상황이어서 앞으로도 방송 활동재개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2001년 후반기 개편 전까지 섞어서 보냈다. 그런데 이런 시절에도 밤 8시에 2FM을 릴레이한 적이 없었다. 현재는 지방에서 밤 10시 외에는 2FM 프로그램을 DMB(U-KBS MUSIC)로 들을 수 있다. 담당 PD가 병사하는 것으로 대본을 수정하면서까지 하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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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흥 촬영감독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자 이본과 그의 소속사 측은 직접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소속사 측은 “이본이 오랜 기간 만나고 있는 연인은 문세흥 촬영감독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본 역시 “문세흥 감독은 친하게 지내는 지인 중 한 명”이라며 “지인들과 어울린 적이 많아 열애설이 난 것 같다. 내 남자친구는 평범한 일반인이고 앞으로 공개 열애할 생각이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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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 매체는 이본이 드라마 ‘욱씨남정기’ ‘힘쎈여자 도봉순’ 등에 참여한 문세흥 촬영감독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한편 이본은 지난 3월 MBN ‘비행소녀’에서 “10년간 알고 지낸 남자친구가 있다”며 “남자친구가 비혼은 아니지만, 나를 위해 맞춰준다. 연애뿐 아니라 결혼해서 함께 살기에도 참 좋은 남자라는 생각이 든다”고 열애 중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이본은 1993년 SBS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후 드라마, 가요계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문세흥 촬영감독은 드라마 ‘정글피쉬’, ‘아름다운 그대에게’, ‘도전에 반하다’, ‘욱씨남정기’, ‘힘쎈여자 도봉순’과 영화 ‘서서 자는 나무’, ‘48미터’ 등을 작업했다.

‘미우새’ 김건모가 이본을 향한 뒤늦은 진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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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이본이 과거 김건모가 농담조가 아닌 진심으로 마음을 고백했다면 상황이 어떻게 달라졌을 것 같은가라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이어 이본은 “예전부터 건모 오빠가 저를 유독 예뻐하긴 했다. ​오빠가 매사에 위트가 있기 때문에 (고백을 했을 때) 사실 저는 그냥 농담으로 얘기하는 줄 알았다”며 “근데 이제야 그렇게 생각을 하셨었다는 걸 알게 됐다. 저는 당시 농담 삼아 얘기하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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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건모와 이본의 핑크빛 인연이 공개돼 김건모의 어머니 이선미 여사에게 아들의 결혼에 대한 기대감을 안겼다. 이날 김건모는 이본, 박상면, 김동준 등 지인들과 롤러스케이트를 타러 갔고 이곳에서 두 사람의 과거 인연이 공개되면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본 방송을 봤다는 이본은 “(고백하고 나서)23년이나 흐르지 않았나. 23년 전이면 저도 아주 어릴 때다. 방송에서도 언급했듯, 몇 년 전에는 ‘40세 이후 우리 둘 다 혼자면 같이 살자’는 식으로 얘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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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와 제가 23년을 친하게 지내왔는데 그런 얘기는 서슴없이 할 수도 있다. 편해서 그런 거다. 촬영도 재미있게 했고 어제 방송도 재밌게 봤다”는 소감을 남겼다.김건모와 이본은 ‘썸’을 타는 관계가 아닌, 절친한 선후배로서 평소에도 가끔 연락을 주고받으며 안부를 묻는 정도라고 한다.방송에서 박상면은 이본에게 ‘과거에 김건모가 너를 굉장히 좋아했었다’는 말을 했고 이에 이본은 ‘왜 그때 말하지 않았느냐’고 반응했다. 이에 스튜디오에 있는 네 명의 어머니들은 이 장면을 지켜보면서 기대를 품었다.​​김건모는 새로운 취미 생활인 롤러스케이트를 타기 위해 박상면, 이웅호, 김동준과 함께 롤러장을 찾았다. 롤러장에는 이본이 깜짝 등장했고, 김건모는 수줍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김건모가 잠시 자리를 비우자 박상면은 “옛날에 건모가 이본을 엄청 좋아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본은 “그걸 왜 이제 와서 얘기하냐”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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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은 “건모 오빠가 다른 여자 연기자들한테도 잘해줬다. 그래서 날 예뻐해 주는 게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예뻐해 주는 거라 생각했다”며 “몇 년 전에 오빠가 날 쳐다보지 않고, ‘네가 40살이 넘어서 혼자고, 나도 혼자면 그때 가서 같이 살자’고 했다. 근데 그때도 워낙 농담을 잘하니까”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건모는 “술 먹고 남자가 내뱉는 말은 거의 진심 아니겠냐”며 취중 진담이었음을 고백했다.​김건모는 롤러스케이트가 익숙지 않은 이본을 살뜰하게 챙겼다.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롤러스케이트를 타며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그러나 며칠 후 이본이 10년 된 남자친구가 있다는 기사가 나왔고, 김건모는 슬픈 노래를 들으며 아픈 마음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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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언니네 쌀롱’에 라이머의 부인이자 통역사 안현모가 방문했다.​6일 방송된 MBC ‘언니네 쌀롱’에서 안현모는 더운 나라 여행을 위한 휴양지룩을 요청했다.​안현모는 “친구와 여행을 가면 사진을 많이 찍지 않느냐. 평소엔 여행을 가도 언제 찍은지도 모를 정도로 대충 입고 다닌다. 전적으로 믿고 있다. 머리 자르는 것도 좋고 다 좋다”고 부탁했다.

​한편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김건모의 장모가 최근 사건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21일 여성조선은 김건모의 아내인 장지연의 부모를 만나 이번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 사건에 대한 심경을 들어봤다고 전했다.​매체에 따르면 이날 장욱조 씨는 시선조차 제대로 맞추지 않으면서 굳은 표정으로 연거푸 한숨만 내쉬었다고. 하지만 장욱조 씨와 달리 그의 아내는 비교적 온화한 태도로 대화를 이어갔다고 한다.​무거운 분위기 속에 입을 연 장 씨의 아내는 “우리가 답답하다고 무슨 말을 하겠어요. (보도가) 자꾸 왜곡돼서 나오고 안 좋은 이야기도 더해지니까…. 지금은 어떤 소리를 해도 도움 안 돼요. 나는 세상이 너무 무서워. 60여 년을 살았는데 세상이 무서운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라고 말문을 열었다.​매체는 인터뷰 당시 집에는 장 씨 부부만 있고 딸 장지연은 없었다고 한다. 장지연은 혼인신고 이후론 정자동 신혼집에서 남편 김건모와 함께 살고 있다고 한다.​장지연의 어머니는 “벌써 (신혼집에) 들어갔죠. 건모 스케줄을 도와주다 보니 밤늦게 오가고 위험할 것 같아서, 사돈이 혼인신고도 했으니까 들어오라고 했어요. 식만 안 올렸지 같이 살아요. 둘이서 잘 지내요. 이런 일로 금방 헤어지고 그럴 거면 아예 좋아하지도 않았겠죠”라고 말했다.​한편 김건모는 성폭행 혐의로 피소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지난달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피해자 A씨의 주장을 근거로 성폭행 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19일에는 후배 가수가 김건모에게 언어 성희롱을 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으나, 김건모 측은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겠다고 전했다.​​